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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6 : 큰 그림 그리기]

by. LABBIT

[Day 6 : 큰 그림 그리기]

“ 지금 이 프로젝트를 다시 한 번 완전히 똑같이 진행해도
좋다는 마음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라” 
- 니체



이때까지의 6일치 메일을 잘 읽어보셨나요 ? 어떠셨나요? 조금이나마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해당 메일의 순서는 LABBIT이 프로젝트를 시작할 시점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되게되는 실무 순서 입니다.






LABBIT은 중요한 핵심가치를 가지고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첫번째 규칙은 “진실” 입니다.


LABBIT은 고객사를 이끌고 가야하는 데이터 기반의 컨설팅 회사입니다. 프로젝트 매니저는 일종의 컨설턴트로서, 고객사는 담당 프로젝트 매니저 하나만 보고, 크게 의지하게 됩니다.이런 의존적인 고객사와의 관계가 우리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담과 책임감이 막중해지면, 우리는 컨설턴트라는 새로운 가면이 생깁니다. 즉, 모르는 것을 어설프게 아는 척을 할수도 있고, 고객사와의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회피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가, 프로젝트가 무너지는 첫번째 단계입니다. 모르는 것을 모르겠다라고 말하는 것, 역시 자신감입니다. 모른다면 알아보면 되니까요. LABBIT은 못하는 것에 대해서는 못한다고 말하고, 확실히 잘할 수 있는것들은 잘한다고 말하는 그로스해킹 팀입니다.


두번째 규칙은 “이해” 입니다.


LABBIT은 기술 기반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어, 비전문가인 고객사는 아무리 스마트하더라도, LABBIT이 그리는 그림을 한 번의 설명으로 이해하는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최대한 어려운 전문 용어를 사용하지 않고, 그들의 눈높이에서 우리의 분야를 설명하여, 여러분들을 “이해” 시켜야 하는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고객사가 이해하지 못하면, 프로젝트는 시간이 지날수록 계속 어려워집니다.

LABBIT은 목표 성과도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 무엇보다 우리가 클라이언트를 대하는 “태도"를 중시합니다.


세번째 규칙은 “접촉” 입니다.


메일 보다는 메신저, 메신저 보다는 전화, 전화 보다는 얼굴입니다. 설명은 필요없을 것입니다. LABBIT 하는 업무는 비즈니스입니다. 그래서 비즈니스적으로 고객사를 대하게 됩니다. 하지만, 비즈니스도 결국엔 사람사이의 관계입니다. 지금 함께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 상대는 “인간”입니다. 인간의 한계를 인지하고, 휴머니즘을 통해 의도적으로 고객사와 인간적인 메커니즘을 만드는 것 역시 중시합니다.



7일간의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비즈니스를 LABBIT과 함께 성장시켜 보세요.